주린이 뜻과 의미
"주식(株式)+어린이"의 합성어. 주식 투자를 막 시작한 초보자를 가리키는 말. 2020년 동학개미운동 당시 개인 투자자들이 급증하면서 생겨났다. 부동산 투자 초보는 "부린이", 코인 초보는 "코린이".
주린이은 사회·풍자 분야에서 자주 사용되는 2026년 신조어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주린이 유래
2020년 코로나 이후 주식 열풍 당시 등장.
주린이 사용 예시
"주린이인데 삼성전자 처음 사봤어"
"주린이 탈출 완료 — 이제 어느 정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