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자가점검 테스트 — 부주의·과잉행동 12문항 무료
최근 6개월을 떠올리며 12개 장면에서 고르는 성인 자기점검. 부주의와 과잉행동·충동성 두 축을 나눠 빈도로 보여줍니다 (진단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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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테스트 전체 보기 →오락·자기이해 목적이며, 의학·법률·금융 조언이 아닙니다.
이 도구는?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부주의, 과잉행동, 충동성이 일상 기능에 지장을 줄 정도로 지속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자가점검은 최근 6개월 정도를 떠올리며 12개의 일상 장면에서 나에게 가장 가까운 쪽을 고르는 방식이고, 부주의 축과 과잉행동·충동성 축을 나눠 빈도를 보여줍니다. 문항은 DSM-5가 정리한 증상 영역을 참고해 캐해랩이 직접 쓴 것이며, 임상에서 쓰는 선별 도구(ASRS 등)를 옮긴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검증된 절단점이 없고, 결과로 ADHD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분께 적합한가요?
- ✓집중이 자꾸 끊긴다고 느끼는 분
- ✓마무리를 못 하는 일이 반복되는 분
- ✓기다리거나 참는 게 유난히 힘든 분
- ✓병원에 가기 전 내 상태를 정리해두고 싶은 분
무엇을 확인할 수 있나요?
- →부주의 축 점수와 과잉행동·충동성 축 점수
- →두 축 중 더 두드러진 쪽
- →어떤 장면에서 특히 걸리는지
- →진료를 고려할 만한 구간인지
어떻게 활용할까요?
결과를 진단으로 읽지 마세요. 이 점검이 실제로 쓸모 있는 순간은 병원에 갈 때입니다. 점수가 높게 나온 문항 두세 개를 캡처해 가서 "이런 장면에서 특히 그렇다"고 말하면 진료가 훨씬 정확해집니다. 언제부터 그랬는지도 함께 적어 가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걸로 ADHD 진단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진단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면담과 평가로만 가능합니다. 이 점검은 내 상태를 말로 정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용도입니다.
점수가 높게 나왔어요. 어떻게 하죠?
일·학업·관계 중 실제로 지장이 있는 영역이 있는지 먼저 보세요. 있다면 진료를 권합니다. 점수 자체보다 "생활에 지장이 있는가"가 더 중요한 기준입니다.
점수가 낮으면 ADHD가 아닌 건가요?
그렇게 볼 수 없습니다. 검증된 절단점이 없는 자체 문항이고, 상황에 따라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공식 검사는 어떤 게 있나요?
성인용으로는 WHO가 만든 ASRS가 널리 쓰입니다. 다만 해석은 전문가와 함께 하는 것이 원칙이라, 병원에서 받아보시는 편을 권합니다.
집중력 테스트와 뭐가 다른가요?
집중력·과몰입 패턴 체크는 "어떤 스타일로 집중하는가"를 유형으로 나눕니다. 이 자가점검은 "관련 항목을 얼마나 자주 겪는가"를 빈도로 잽니다. 목적이 다릅니다.